핵심 주도주 LS머트리얼즈, 대우건설, 우리기술, 디앤디파마텍
역사적 신고가 우리기술, RF시스템즈
상한가 폴라리스AI파마, RF시스템즈, 폴라리스오피스
2026-03-13 15:11 기준
LS머트리얼즈
+23.2%
📊 시총 1.6조 · 거래대금 8,605억
❗️52주 신고가, 52주 최대 거래량
  • AI 데이터센터용 장수명·고출력 울트라캐패시터 신제품 공개에 따른 기술적 경쟁력 강화.
  • AI DC 및 그리드 수주 전망에 따른 기대감.
대우건설
+16.8%
📊 시총 5.1조 · 거래대금 1.0조
❗️52주 신고가
  • 유럽의 탈원전 정책 재조명과 대규모 원전 수주 전망에 따른 기대감.
  • 자사주 소각 결정으로 인해 투자자 신뢰 회복 및 주가 상승 모멘텀.
우리기술
+11.6%
📊 시총 4.1조 · 거래대금 1.4조
❗️역사적 신고가
  • 신규 원전 2기 건설 추진 소식에 따른 원자력 관련주 상승 기대감.
  • 원전 폐기물 입찰 앞둔 상황에서 원전 산업 확장에 대한 긍정적 전망.
디앤디파마텍
+14.6%
📊 시총 4.0조 · 거래대금 3,195억
  • MASH 치료제 'DD01'의 2상 데이터 발표로 인한 긍정적 평가 기대감.
  • 경구약 시장 개화와 상반기 기술 이전 추진에 따른 성장 가능성 부각.
온코닉테라퓨틱스
+15.1%
📊 시총 1.2조 · 거래대금 2,170억
❗️역사적 신고가 근접
  • 네수파립의 항암 치료제로서의 재평가 기대감.
  • 자큐보의 GERD 치료제 시장 내 강력한 성장세.
폴라리스AI
+22.2%
📊 시총 1,561억 · 거래대금 2,083억
❗️52주 최대 거래량
  • 미국 액손의 보안 및 안티드론 솔루션 국내 판권 확보에 따른 성장 기대감.
  • 중앙첨단소재와의 엣지 AI 기반 철도 지능화 사업 협력에 따른 사업 확장 전망.
SKAI
+27.8%
📊 시총 2,368억 · 거래대금 927억
❗️52주 신고가
  • SKAI인텔리전스, GTC 2026에서 LVMH와의 공동 세션 발표를 통한 글로벌 AI 시장 내 입지 강화 기대감.
  • 엔비디아의 공식 리테일 파트너로 등재되며 AI 기반 3D 콘텐츠 사업 확장을 통한 성장 동력 확보 전망.
오스코텍
+16.6%
📊 시총 2.1조 · 거래대금 914억
  • 항내성 항암제 개발 및 대규모 딜 기대감.
  • 제노스코 완전 자회사화로 지배구조 투명성 회복 기대.
폴라리스AI파마
+30.0%
📊 시총 1,106억 · 거래대금 908억
  • 마성엘에스와의 국산 원료의약품 자급화 협력으로 경쟁력 제고.
  • 지난해 영업이익 1712%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.
에스티큐브
+27.5%
📊 시총 1.3조 · 거래대금 331억
❗️52주 신고가
  • 면역항암제 후보 '넬마스토바트'의 진행성·전이성 비소세포폐암 2상 환자 첫 투약 시작에 따른 기대감.
  • 넬마스토바트 기술수출 가속화와 글로벌 제약사와의 협력 논의가 주목받는 호재.
흥아해운
+13.0%
📊 시총 5,734억 · 거래대금 3,098억
  •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로 인해 해운업계에 대한 수요 증가 기대감.
  • 글로벌 공급망 긴장 속 해운업계의 반사이익 전망.
현대건설
+4.5%
📊 시총 18.1조 · 거래대금 6,776억
❗️역사적 신고가 근접
  • 글로벌 원전 대규모 수주 기대감과 미국 원전 건설 추진 해명에 따른 사업 재검토 예고.
  • 원전 관련 대규모 수주와 함께 업종 내 최선호주로 평가받으며 목표가 상향 기대감.
한선엔지니어링
+16.8%
📊 시총 2,969억 · 거래대금 1,764억
❗️52주 신고가
  • 대미투자특별법 국회 통과로 인한 조선업 협력 수혜 기대감
  • 수소발전 관련 수혜 전망
RF시스템즈
+30.0%
📊 시총 1,455억 · 거래대금 542억
❗️역사적 신고가
  • '천궁-II' 안테나 전량 공급 계약 체결로 인한 수혜 기대감.
  • K-방산 레이다 국산화 선봉에 서며 기술적 경쟁력 강화.
폴라리스오피스
+29.9%
📊 시총 2,536억 · 거래대금 404억
  • 오픈AI와의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통한 미국 AI 헬스케어 시장 진출 기대감.
  • 일본 소스넥스트와의 신제품 판매 계약을 통한 해외 시장 확장 전망.